울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는 28일 울산대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대 제공울산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는 28일 울산대 소회의실에서 청소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균형 잡힌 SW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청소년 대상 SW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또 해커톤과 경진대회 등 체험형 행사를 확대한다.
김종면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청소년들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수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장은 "생활과학교실과 디지털새싹 사업 경험을 살려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의 원리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앞서 양 기관은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울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으로 만나는 아리랑'과 해커톤 경진대회를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