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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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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울산시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서 열려
학부모, 교직원 등 1천명…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 공유
울산교육청, 규모 대상 확대···지역사회 연계 방안 모색

지난 2~3일 울산시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가 열렸다. 반웅규 기자지난 2~3일 울산시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가 열렸다. 반웅규 기자울산광역시교육청이 마련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3일 울산시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열린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 지원 기관이 함께 하면서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기 됐다.
 
올해 박람회는 지난해보다 규모와 대상이 더 커졌다.

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반웅규 기자2025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에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반웅규 기자특히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다른 지역 6개 교육청에서도 박람회를 방문했다.
 
교직원들은 학교에서 지원이 어려운 학생을 지역 사회와 연계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또 현장에서 교육지원청 안전망센터가 운영돼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학생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3월부터 적용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시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학생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돕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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