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검색
  • 0
닫기

울산과학대-연암공과대-폴리텍대, 글로컬대 재도전

0

- +

3개 대학 '글로컬대 30 연합공과대학 특별연합대' 협약
연합공대 공동의사결정기구. 직업교육 최적화 운영 협력
조홍래 총장 "지방 도시 생존, 지속 가능한 성장 첫 걸음"

울산과학대학교는 3일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에서 '글로컬대학30 연합공과대학 특별연합대학' 구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과학대 제공울산과학대학교는 3일 한국폴리텍대학 창원캠퍼스에서 '글로컬대학30 연합공과대학 특별연합대학' 구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산과학대 제공지난해 '글로컬대학 30'에 도전했다가 탈락한 울산과학대학교가 연암공과대학교, 한국폴리텍대 창원캠퍼스와 함께 재도전에 나선다.

정부가 글로컬대 사업 예비지정 신청을 최근 마감했으며 이들 3개 대학은 연합으로 글로컬대 사업 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

3개 대학은 제조업 강국으로 경쟁력 을 지속하기 위한 기술교육 혁신 모델을 제시하며 마지막 남은 글로컬대 지정에 도전한다.

울산과학대는 이날 한국폴리텍대 창원캠퍼스에서 '글로컬대학 30 연합공과대학 특별연합대학' 구성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대학은 ▲연합공대 공동의사결정기구 참여 ▲교육과정 연계, 교원 교류 통한 직업교육 최적화 운영체계 구축에 힘을 모은다.

또 ▲공동 실습 및 장비 활용, 에듀 테크 개발 통한 직업교육 혁신 ▲지역 수요에 부응하는 기술개발 연구 및 산학협력 강화에 협력한다.

조홍래 울산과학대 총장은 "동남권 인재 양성 기관이 모여 제조업 혁신과 전문 인력 양성 방향을 논의한 것은 지방 도시의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룬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해 울산과학대는 연암공과대와 연합해 글로컬대에 도전했다가 탈락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이슈

많이 본 뉴스